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태풍으로 취소…26일 저녁 재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이 태풍 '참피' 때문에 차질을 빚게 됐다.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이날 삼성라이온즈파크는 태풍
삼성 라이온스, PO 앞두고 '날벼락'…마무리 김재윤 부상 낙마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개막을 하루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삼성 구단은 24일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굿바이 잠실' LG, 철거 앞둔 잠실구장서 마라톤 대회…내달 22일 개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철거를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LG는 다음 달 22일 잠실구장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 '2026 더 라스트 런 : 굿바이 잠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오전 7시30분 잠실구장 동문에서 출발해 잠실역과 석촌역을 지나 반환점인
MLB 다저스 오타니, 수술 대신 휴식…2027년 투타 겸업 할 듯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수술하지 않고 2027년 투타 겸업을 준비한다.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구단 운영 부문 사장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연 시즌 결산 기자회견에서 오타니가 수술하지 않을
NCT 지성, 준PO 3차전 시구…LG 패하면 잠실구장 마지막 시구자
프로야구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마치고 철거되며 그 자리에 신축구장이 건립된다.지성은 잠실구장 마지막 시구자로 남을 수도 있다.LG는 이날 구단 의류를 착용하고 1루 내·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팬들에게 1만5000개의 …
최원호 전 한화 감독, 야구대표팀 사령탑 선임…내달 APBC 지휘
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APBC를 이끌 대표팀 수장으로 최원호 감독을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계약 기간은 APBC
대반격 나선 LG, 끝내기 노리는 KIA…'카라스코 vs 시라카와' 선발 맞대결
3연승으로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를 끝내려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안방에서 대반격의 서막을 열고자 하는 LG 트윈스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17~18일 전남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2차전은 KIA가 안방에서 두 차례 승전고를 울렸다.1차전은
준PO 탈락 위기 염경엽 LG 감독 "추격점 못 뽑아 어려운 경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타선에 아쉬움을 나타냈다.염 감독은 18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준PO 2차전에서 3-6으로 져 2연패를 당한 뒤 기자회견에서 "1회 많이 실점했고 불펜이 최소 실점으로 막아줬는데
KIA, 이틀 연속 LG 꺾고 준PO 2연승…플레이오프 진출 1승 남아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김도영 홈런 2방 포함 4타점 원맨쇼…KIA, PO 1차전 승리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