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 이창호, 세계 바둑 최초로 2000승 달성
이후 LG배·삼성화재배·후지쓰배·응씨배·춘란배·도요타덴소배 등을 휩쓸며 세계 대회 그랜드슬램을 이룩한 이창호는 메이저 대회 우승 17회로 역대 최다를 기록 중이다. 국내 대회를 포함한 우승 횟수는 142회로 조훈현(162회)에 이어 역대 2위다.
'압도적 1위'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10번째 우승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통산 48번째 국제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내며 이 부문 역대 최다 우승 신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종전 최다 기록은 수지 수산티(인도네시아)의 46승이었다.
대한항공, KOVO컵 2연패 달성…통산 7번째 우승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을 꺾고 한국배구연맹(KOVO)컵 2연패를 달성했다.대한항공은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1(26-24 21-25 25-23 25-21)로 꺾고 우승했다.KOVO컵 대회 최다
'전설'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올림픽에서 총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를 수확한 최민정은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7개)과 동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4개)을 보유하고 있다. 그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 않았다.
안세영, 47번째 우승...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 경신
한국 스포츠 역대 최고의 스타로 떠로른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안세영이 지난 1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덴마크 오픈 우승으로 통산 47번째 국제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내며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고
KIA, 이틀 연속 LG 꺾고 준PO 2연승…플레이오프 진출 1승 남아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재원은 4타수 무안타 4삼진을 당했다. 1회에만 6안타를 몰아친 KIA는 준PO 한 이닝 최다안타 타이를 이뤘다. 5타자 연속 안타를 치며 7타자 연속 출루에 성공한 KIA는 역대 준PO 연속안타와 연속 출루 최다 타이를 이뤘다.
AFC, 아시안컵 주목 손흥민…"마지막 우승 도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2027 AFC 아시안컵에서 주목해야 할 한국 선수로 주장 손흥민(34·LAFC)을 꼽았다.AFC 홈페이지는 아시안컵 참가국별로 주목할 선수를 소개 중인 AFC는 16일(현지시간) 한국 대표팀 손흥민을 조명했다.AFC는 먼저 A매치에서 한국 남자 선수로는 역대 최다인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LG·삼성·KT 최다 10명 배출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는 자격요건과 관계없이 기준 충족 포지션(미충족 시 최다 수비이닝 혹은 비율 높은 포지션) 후보로 자동 등록됐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미디어 관계자 투표는 17일부터 진행된다.
김도영·곽빈 프로야구 MVP 후보…문정빈·허인서 신인왕 도전
14명이 뽑혔다.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LG 트윈스)와 고영표(kt wiz),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타이틀을 거머쥔 곽빈(두산 베어스), 세이브왕 김재윤(삼성 라이온즈) 등 7명이 투수 MVP 후보다.타자 중에서는 홈런·장타율 1위 김도영(KIA 타이거즈), 타점왕 샘 힐리어드(kt), 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