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창업자 7명, 나스닥 상장 후 의결권 50.1% 행사
' 계약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상장 직전 특별 주식인 F형 주식(클래스 F) 1주를 발행하고, 공동창업자 7명이 구성원인 유한책임회사 '앤트로픽 파운더스 LLC'가 이 클래스 F 1주를 인수한다.이 클래스 F 1주는 이사 선임을 비롯한 앤트로픽의…
앤트로픽 "컴퓨팅 용량 계약 1060조원…최대 2045년까지"
칩과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기 위한 앤트로픽의 여러 계약 규모가 8000억달러(약 1060조원)를 넘고 계약 기간은 2045년에까지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앤트로픽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신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앤트로픽은 컴퓨팅 파워 부문에서
[뉴욕증시] 앤트로픽 IPO 공식화에 나스닥 0.8% 상승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엔스케일, 앤트로픽과 60조원 규모 컴퓨팅 계약 협상
이 건물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 루빈'을 이용해 460메가와트(MW)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앤트로픽은 세 번째 건물 예정분에 대한 우선매수권도 갖고 있다.이르…
10조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 47건 차질…AI 인프라 붐 균열
앤트로픽은 영국의네오클라우드 엔스케일과 맺은 450억달러 계약을 해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AI 일자리 충격 대응"
기업공개(IPO)를 앞둔 앤트로픽이 회사 지분 5%를 새로 만드는 공익기금에 출연하기로 했다.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AI로 4년간 美GDP 50%↑…44조달러"
앤트로픽의 공동창업자인 잭 클라크 공공이익 담당 총괄이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례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앤트로픽, 한국 작가 책 21종 무단으로 AI 클로드 학습 활용
등재된 것을 파악해 해당 작가들에게 통보했다.앤트로픽은 AI 모델 훈련에 저작물을 불법 다운로드해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집단 소송에 휘말린 바 있다.미국 법원은 약 50만 점의 저작권 침해를 인정했고, 올해 7월 앤트로픽이 총 15억 달러(약 2조…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반등"...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 탓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45% 증가한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도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발표했지만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경계심은 이어졌다.
앤트로픽 "새 보안시스템으로 데이터 탈취 90∼99% 방어"
앤트로픽이 새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경쟁사들의 조직적인 해킹과 이른바 '증류' 공격에 따른 데이터 탈취를 90∼99% 방어해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