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 데뷔 70주년 특별공연…'백건우와 영 프렌즈'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공연기획사 판테온은 오는 12월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 데뷔 70주년 기념 공연 '백건우와 영 프렌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백건우를 포함해 피아니스트 8명과 퍼커셔니스트 2명이 함께하는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 23일 개막
이어 2026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손세혁이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며 2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1905년’ 으로 개막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24일에는 ‘Awaken
손열음, 처음으로 평택 무대 오른다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처음으로 평택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로 섬세한 음악적 해석과 뛰어난 연주 기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니스트가 남긴 음악’을 주제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방송인 독일 다니엘과의 음악 여행
독일 본 출신의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린데만은 어린 시절부터 오르간과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언어를 쌓아왔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도심에서 즐기는 여름 ‘예술 피서’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이끄는 ‘다니엘 린데만 퀸텟’ 이 재즈와 팝, 보사노바가 어우러진 한낮의 재즈 무대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낭만적인 오후의 여유를 선물한다.
세계적 클래식 거장들이 연천에 모인다
정전 73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막심 페도토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코브린, 첼리스트 송영훈이 출연해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요일 오전의 클래식 ‘수수콘 Vol2 오페라쇼’ 8월 19일 개최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 해설가 장일범의 해설과 소프라노 임은송, 테너 김태훈, 베이스바리톤 김재율, 바리톤 서주장, 베이스바리톤 김선종과 피아니스트 전현주 등 국내 최고의 음악가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오페라 무대를 선보인다.
인천시향, 시대와 형식을 넘나드는 ‘실내악 콘서트 Ⅱ’ 개최
‘올해의 예술가’ 이수빈,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참여로 풍성해진 무대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인천시향의 ‘올해의 예술가’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독보적인 해석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무대에 오른다.
아트센터인천, 5월 클래식 공연 연이어 개최…조성진·임윤찬 무대 오른다
아트센터인천이 5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클래식 관객과 만난다.
인천시향, 스승의날 공연 개최…이경숙 협연 드보르자크 무대
스승의 날을 맞아 인천시립교향악단이 피아니스트 이경숙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