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집행부인 용인시가 교통 약자의 눈높이에서 보도 단차와 장애물, 대기 공간, 승하차 여건 등 정류장 이용 환경을 점검하되 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주변부터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