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체'로 한글 서예 새 지평 연 여태명 서예가 별세
고인 글씨의 대표 작품은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 정상이 군사분계선에 심은 소나무의 표지석에 새겨진 '평화와 번영을 심다'이다.
한동훈 "알당 1400원 브라질 계란 수입 누군가는 거짓말…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한 결정"
한 의원은 "최영한 주브라질 대사는 (브라질 계란 수입과) 한-브라질 정상회담과의 관련성에 대해서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했다"며 "지난 7일 농식품부 국감에서 '브라질 계란 수입은 한-브 정상회담과 무관하다'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답과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인 독일 다니엘과의 음악 여행
독일 다니엘의 또 다른 모습, 다니엘 린데만 퀸텟 ‘한낮의 재즈’ /사진제공=인천광역시 JTBC 예능프로그램‘비정상회담’을 통해 이름을 알린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인천문화예술회관
‘새로운 경기, 하나된 마음’ 2018 통일 한마당 연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바이 순대·옥수수 국수·속도전떡 등 북한지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북한음식 시식부스, 남북정상회담 당시 화제가 됐던 도보다리를 재현한 포토존 등도 준비돼 행사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DMZ국제다큐영화제’ 39개국 142편 만나다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주상영관에서는 다양한 특별기획과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17∼18일 DMZ 사진과 분쟁지역의 보도사진, 분쟁과 접경 관련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진행되는 포럼 ‘접경 심포지엄, 뫼비우스의 띠를 따라서’가 열린다. 3차 남북 정상회담을
양평군, ‘2017 양평관광 MICE 포럼’개최
포럼은 ‘여행자를 사로잡는 관광, MICE로 살아나는 양평’을 주제로 양평군 관광산업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특별강연1에는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여행자를 사로잡는 도시’를 주제로, 특별강연2에는 마크 테토(‘비정상회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