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과 환호로 시작된 ‘이천도자기축제’…40년 전통, 체험형 축제로 확장
도자 명장들의 작업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 명장의 작업실 ’ 과 ‘ 명장전 ’ 도 함께 마련됐다 . 24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불꽃
40년 이어온 ‘흙과 불의 잔치’…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내달 24일 개막
또 도자 명장의 작업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장인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 명장의 작업실 ’ 명장전이 운영돼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기술을 선보인다 .
‘2025 이천도자기축제’ 114만 관람객 돌파...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 세대가 공감한 축제 성료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7일 시에 따르면, 반려견 ‘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이들은 축제장 내 ‘도자기 동물원전’에서 100만번째 입장객으로 확인돼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한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여주도자기축제 78만명 돌파...‘100만 관람객’ 초읽기 돌입
사흘 후인 10 일에는 인기 캐릭터 펭수와 도예명장 박광천이 함께하는 도자 경매 공연 ‘ 펭수와 행복한 자기 ’ 가 열리고 ,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김성수가 출연하는 EDM DJ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이천 도자기 ‘2024 메종&오브제 파리’ 참가 ‘세계를 매혹’
사진은 지난 5월1일 오후 3시께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고 있는 이천도자기예술마을 도자기 명장전 모습으로 기사와는 관련 없음.
'자연에 도자기가 피어나다, 이천에코세라믹스' 주제...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 도 · 시의원을 비롯해 국내 · 외 교류도시 대표단 , 도자기명장 , 각급 사회 기관단체장 , 도예인 , 시민 , 학생 등 1000 여 명이 참석했다 .
‘흙, 만남과 소통’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열린다...4일부터 곤지암 도자공원서
지역 도예 명장과 만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명장들과 시민 만남을 위해 명장 및 도예작가와의 워크숍을 준비해 옛 임금에게 진상했던 조선 왕실 도자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자리도 준비돼 있다 .
축제의 반란,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다음달 26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
사진은 지난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 열린 박래헌 이천 도자기 명장의 작품 시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이천시, 도자명장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자 바자회 개최
이 자리에서 이향구 이천 도자명장회장은 행사의 취지와 그간의 소회, 향후 명장회의 사회기여 계획 등을 밝혔다.
이천시, 2018년 상반기 국내·외 교류 지원 사업 공모
최근 2년간은 일본 고리야마시와의 청소년 축구 교류, 프랑스 리모주시와의 음악회 교류, 중국 경덕전시와 한중 도예 명장 교류 등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