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별들이 광장으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
지역이 품은 대중예술 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열린 광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시민과 대중예술인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용인 곳곳서 나눔 활동 이어져
김경순 위원장은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11월 14일 제5회 청소년 IT 축제 개최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주도성을 …
제1회 동두천 문화예술 포럼 "문화재단 설치·진흥기금 활용해 문화·관광 견인해야" 한목소리
이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이른바 ‘문화 119 긴급 체제’를 강조하며, 정체된 지역 문화계에 신속하고 과감한 대책 마련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CUJU 보물섬'으로 제13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
안양시가 주최하고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 도서관서 즐기는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개최
머내마을영화제는 동천동 주민들이 주도해 영화 상영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영화제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제9회째를 맞았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주민이 생활 속 불편과 지역문제(地域問題)를 찾는다. 2단계, 모인(會)다. 문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작은 모임을 만든다. 3단계, 제안(提案)한다.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 필요한 예산과 역할을 구체화한다. 4단계, 실험(實驗)한다.
용인문화재단, 2025 예술교육 매개자 ‘아트러너’ 사업 성황리 마무리
올해는 ‘아트러너’가 워크숍을 주도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여 ‘아트러너’의 실행 역량 강화와 시민 주도의 지역문화콘텐츠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용인문화재단 ‘2025 용인생활문화주간’ 시민 주도 생활문화 축제로 성황리 마무리
올해 생활문화주간은 특히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시민 주도형 문화 실천의 현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