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14만 2천원 지원
상반기에 이미 신청한 청소년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10월 안에 하반기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신규로 신청하는 청소년은 자격 확인을 거쳐 11월 13일 이후 순차적으로 연간 지원금 총액을 한 번에 받게 된다.
맘스터치, 카자흐스탄 진출…내년 상반기 1호점 개점 목표
아시아 LLP'(MOM'S TOUCH CENTRAL ASIA LLP)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맘스터치는 자체 냉동·냉장 물류망을 구축하고 한국 편의점 브랜드를 현지에서 운영해온 신라인 그룹의 식품 유통·물류 인프라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착한다는 구상이다.내년 상반기
롯데 잠실점, 식품관 10년 만에 재단장…2028 상반기 개장 목표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식품관 리뉴얼(재단장)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식품관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리뉴얼은 2017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2028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약 3400평 규모로 조성해 식품 구매부터 외식, 선물까지 아우르는 고급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답 없는 한전 "전기요금 인상 필요" 군불
이후에도 물가 부담 등을 이유로 산업용을 제외한 주택용과 일반용 전기요금 동결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한전의 사채 발행 잔액은 올해 상반기 기준 71조5000억원에 이른다.
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시는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GH 12억원·시비 3억원)을 들여 지하수 이용시설을 구축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12월 말 준공할 계획이다. 설계와 시공은 GH가 맡는다. 회수된 유출 지하수는 수열에너지를 활용해 문화공원 관리사무소의 냉난방에 쓰인다.
상반기 중대재해사업장 37곳…경영책임자 1명 징역 3년 확정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이 공개됐다.
현대차·기아, 러시아 재진출하나…주러대사 "시장 조사 진행"
중국 브랜드의 러시아 시장 점유율은 2022년 19%였는데 2024년에는 58%까지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41%라고 한다.
LH, 공동주택 중대하자 4년새 90%↓…"품질관리 강화" 영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품질 개선에 노력한 결과 올해 균열, 누수 등 중대하자 발생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LH의 공공분양, 분양전환공공임대, 장기공공임대 등 공동주택 중대하자 집계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기준 384건에서 올해 상반기 40건으로 89.6% 감소했다.중대하자란
“가을 타지 말고 ‘책’ 타세요”… 하남 9개 도서관 9월 독서 축제 팡파르
미사도서관은 주변 공원에서 책과 함께 소풍을 즐길 수 있는 ‘책나들이’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며 신장도서관은 북카페에서 그림책 ‘꿈에게 가고 있어’ 원화전시, 상반기 최다 대출 도서를 함께 필사해보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현대인의 무거운 삶, 실학으로 들어 올린다
실학박물관에서 상반기 기획전시와 연계해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함께 관람하고 봉금의 뜰 김현숙 대표, 그레잇테이블 오승희 대표가 참여해 ‘자연을 따르는 농부의 삶’을 주제로 현대적 실학의 삶에 대한 생생한 대담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