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 7만명 서명 담긴 요구 사항 광주시 전달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경기도 광주시의 상생발전을 촉구하는 범시민연대가 시민 1천여 명과 함께 한마음대회를 열고 시민 7만명의 서명이 담긴 상생발전 요구 사항을 시에 전달했다.31일 시와 시민연대 등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는 지난 29일 광주시청
용인시 도서관서 즐기는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개최
동천도서관을 관할하는 서부도서관의 이정숙 관장은 “머내마을영화제와 함께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영화와 책을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영화 관람과 씨네 토크, 독서가 어우러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많이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영화로 만나는 평화와 통일…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 운영
△ 2회차는 ‘아픈 기억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를 주제로 남북의 협력과 연대를 담은 그린 대작 ‘모가디슈’를 상영한다.
광명시,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광명 마을산책’ 운영
광명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역 소상공인 등과 협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7월 10일 운영하는 ‘광명 마을산책’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내문 내 큐알 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임진각에서 국제 어린이 평화그림전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26일 임진각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미쉘윈스롭 주한아일랜드대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해외 평화활동가와 시민들이 참석한다.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공연 오는 5월3일 개최…전통 장례문화 재현
협동과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는 지역 대표 무형유산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전통 장례문화를 공연 형태로 계승해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용인문화재단 ‘2025 용인생활문화주간’ 시민 주도 생활문화 축제로 성황리 마무리
올해 생활문화주간은 특히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시민 주도형 문화 실천의 현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