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 장애인 등 특별지원교육 사각지대 해소 위한 포럼 개최
강득구 의원은 포럼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부와 협의하고 법안 발의 등 후속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 성인지 통계 9년 만에 새롭게 구축
보고회에서는 연구 결과와 주요 분야별 시사점을 공유하고 통계자료의 정책 활용 및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구축된 통계자료는 관련 부서에 책자로 배포하고 시 누리집에도 파일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산시, 전 직원 대상 사례 중심 적극행정 교육 실시
참석 직원들은 업무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적극 행정의 관점에서 개선 방안을 토론하며 각자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맨땅서 음악 만들던 수공업" 시대 끝?…인공지능 몰아치는 'K팝'
◇기술 발전 따라가지 못하는 저작권 제도…AI 무단 학습에 해외선 소송전 가요계에서 AI가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지만 정작 AI 활용 음악의 저작권 등록과 관련한 논의는 답보 상태다.
'출근길 대란 피했다'...경기 버스 노사, 11시간 만에 극적 합의로 '총파업' 철회
최대 쟁점이던 ‘서울지역 버스와의 동일임금 도달’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현대차그룹, 수소박람회서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최초 공개
박람회 개막일인 4일 글로벌 콘퍼런스 '리더십 인사이트'에서는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수소 프로젝트 현황과 투자 전망을 발표하고, 현대차그룹 등 국내 주요 수소 기업이 투자 활성화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양평서 '지평리 전투 재조명' 심포지엄
행사에서는 양국 학생들의 평화교육 발표와 참전용사 증언, 사료 기반 유산 계승 방안 등이 논의된다. 1951년 2월 벌어진 지평리 전투는 유엔군으로 참전한 프랑스 대대와 미군이 중공군의 공세를 막아내며 전세를 뒤바꾼 대표적 전투다.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답 없는 한전 "전기요금 인상 필요" 군불
김 사장은 지난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전력망 투자가 계속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와 최소한의 전기요금 인상은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동훈 "알당 1400원 브라질 계란 수입 누군가는 거짓말…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한 결정"
이어 한 의원은 "핵심은 이재명-룰라 정상회담(2월 서울, 7월 브라질)에서 브라질 계란 수입 문제가 논의, 진전된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며 "브라질은 정상회담에서 진전된 것이 맞다고 공개해 왔고, 반대로 대한민국 농식품부장관은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기 때문에 논점이 더 분명해졌다"라고
세계 디자인 1204개 작품 한자리에…'서울디자인위크' 개막
디자인 관련 논의도 이어진다. 이날 '서울디자인콘퍼런스'에서는 자원순환과 인공지능(AI), 미래 사회, 글로벌 디자인 정책 등을 다룬다. 오는 15일과 18일에는 서울의 도시문화와 K-디자인의 경쟁력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