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별들이 광장으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
‘가을별빛광장’은 용인에 거주하는 대중예술인들이 '용인시민'의 이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미는 가을 야간 광장 행사이다.지역이 품은 대중예술 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열린 광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시민과 대중예술인 간 교류와
용인시, 역사·문화·도시의 가치 담은 명예도로 6곳 선정
용인시는 주소정보위원회를 통해 조선 후기 실학자 반계 유형원 선생의 업적과 개혁 정신을 기리는 ‘반계유형원선생길’ 명예도로명 부여를 결정함에 따라 지역 내 명예도로가 모두 6곳으로 늘었다고 2일 밝혔다.명예도로명은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나 국제교류 등을 기념하기 위해 기존 도로명에 추가로
안양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이틀간 ‘헬로 안양 팸투어’ 진행
안양시가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헬로 안양(Hello Anyang)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달 28~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림대·연성대 등에서 관내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안양의 매력을 알리고, 유학생 간의 교류를
양주시, 31일 '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열어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승마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승마인 간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 승마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 제4회 정기공연 ‘수리수리 톡톡’
올해 아토 단원들은 지난 9월 18일 ‘2026 안양춤축제’개막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춤으로 소통했으며, 10월 3일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 참여해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안양도시공사,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각 기관은 기관장 참여 인증과 함께 누리 소통망(SNS)과 누리집 등을 활용해 이웃 도시의 특색을 서로 홍보하며 교류·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3개 기관이 함께하는 '공동 캠페인 주간'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