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매입임대 브로커 개입 차단…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불법 브로커 등이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매입임대주택 매도 신청 과정에서 제3자의 알선·청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도입됐다.앞으로 매도신청인이나 설계사, 시공사 등 직접적인
LH, 시흥거모지구 공공분양 300가구 공급…내달 16일 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3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시흥거모지구 내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으로, 전용면적 59㎡ 86가구와 84㎡ 214가구로 구성된다.단지는 최고 20층,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집과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인접하고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한 동자동 일대가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고밀 복합공간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시행하며 공공임대주택 1000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150가구를 공급한다.정부는 지구계획…
"주간 아파트값 통계, 전문가는 조정…국민은 공표 원해"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오른쪽)이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해 부동산 관련 기관장들과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LH, 공동주택 중대하자 4년새 90%↓…"품질관리 강화" 영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품질 개선에 노력한 결과 올해 균열, 누수 등 중대하자 발생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LH의 공공분양, 분양전환공공임대, 장기공공임대 등 공동주택 중대하자 집계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기준 384건에서 올해 상반기 40건으로 89.6% 감소했다.중대하자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