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 재개발 시동… 원도심 혁신 '제문부 프로젝트' 가시화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사업비 6천372억원을 투입해 내항 1·8부두 일대 43만6천㎡에 해양문화 도심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토지 용도별로는 주상복합용지 8만6천㎡, 문화복합용지 7만㎡, 관광용지 6만㎡, 공원 16만㎡, 도로 5만㎡ 등이다.
수원시 동 신청사 4곳, 주민을 향해 활짝 문 열었다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마을 미래 만드는 첫 집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망포1동 주민들이 처음으로 갖게 된 ‘우리 집’ 이다. 150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연면적 3천240㎡의 공간이 지난 2025년 말 완성됐다.
인천관광공사, 숏폼 529건 제작…연간 1억뷰 돌파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숏폼 중심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연간 1억뷰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숏폼 중심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연간 1억뷰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양시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도약...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입주사와 집적시설 간 연계 워크숍 개최, 1대 1 전문 컨설팅, 창업리그 운영, 해외 마이스박람회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진행해 마이스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2023년 운행됐던 지구 내 셔틀버스도 운행을 재개한다.
인천경제청, ㈜에잇씨티와 기본협약 해지 손해배상 청구 소송서 승소
결국 인천경제청은 2013년 8월 1일 ㈜에잇씨티와의 기본 협약을 해지했다. 이후 2019년 1월 ㈜에잇씨티는 '인천경제청이 일방적으로 협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하며 사업계획 단계에서 지출한 각종 비용(당초 603억원)에 대한 손배배상 청구를 국제중재재판소에 제기했다.
고양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시는 사업수행기관인 고양컨벤션뷰로와 함께 지난 5 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5 개의 세부 사업계획안을 제출 , 최종 선정돼 총 1 억 8 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7 일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