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통합은 차이 외면한 비효율 통합이다"
산업통상부 산하 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를 통합해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설립하는 정부 구상을 두고, 기관 통합의 실효성부터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언주 국회의원 ,“ 소상공인 중앙 亞 등 해외수출길 넓혀야 ”
신시장 진출을 위한 소상공인 수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 최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와 더불어 K-푸드 , K-뷰티 등 한국 소비재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과 인지도가 급상승하면서 중앙아시아가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무궁…
상조시장 11조원 시대, 피해구제도 봇물…소비자 보호 수준 높여야
한국소비자원이 손명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조서비스 관련 상담은 ‘21년 3,245건에서 ’23년 2,585건까지 감소했지만 ‘24년 3,533건, ’25년 3,679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인천시, 추석 명절 물가 안정 총력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인천시와 미추홀구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은 16일 미추홀구 석바위시장에서 진행됐다.
화성시,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기초지자체 1위에 선정
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집적지를 기반으로 한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 대책,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소비 확대 등 분야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관광공사 컨설팅 선정…데이터 기반 관광 개발 본격화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교외선과 지역 예술자원을 결합한 관광 프로젝트 ‘교외선 아트-플롯’의 사업성 검증과 전략 수립에 나선다. 21일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 방문의 해’ 앞두고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한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광명시, 시민 주도 문화·관광 생태계 인정…지방자치콘텐츠대상 ‘문화·관광 대상’ 수상
이어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축제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더욱 활성화해 문화·관광 도시 광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선정
공모는 지자체 등이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기업, 민간 등으로 구성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계획서를 한국에너지공단으로 제출하면, 한국에너지공단이 이를 심층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섬의 날 페스타–섬띵’ 개최…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 축제
인천e음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돼 섬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순환형 소비 구조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상상플랫폼 3층에서는 한국섬진흥원과 협력한 시민 오픈형 교육 프로그램 ‘섬큼섬큼 비아일랜더’와 섬 지역 활성화 사례 특강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