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대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시는 체납액 징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세무 담당 공무원 책임 징수제를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유형별 맞춤형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등 체납액 정리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특례시 걸맞은 재정 기반 구축한다…자주재원 확충 속도
지난해 시는 정기 세무조사와 각종 기획조사를 통해 전년 대비 58억원 증가한 135억원 규모의 탈루 세원을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주관 ‘2025년 도시 특별 징수대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의정부시, 지방세정 평가 ‘우수’…세입 8600만원 확보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3월 법인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정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안양시, 고액 체납자 ‘끝까지 추적’...5월까지 집중 징수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이달부터 5월 말까지 3개월간 공정 과세 실현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상반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징수과와 구청 세무과 등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전담
안성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방식 혁신 ‘희망시기 선택제’ 도입
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는 시가 정기 조사 계획을 통지하면 법인은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시에서 지정한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아야 했다.
인천 연수구, 재정분석평가 3년 연속 최우수…전국 243곳 중 인천서 유일한 성과
이와 함께 선제적인 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납세 홍보 강화, 탄력적인 세무조사 운영 등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정책도 평가에 반영됐다.
동두천시,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특별징수 활동 강화...경기도청 전문요원과 합동 전담반 구성
이번 가택수색은 시청 세무과 조사관 4명으로 전담반을 구성하고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경기도청 조세정의과 체납정리단 전문요원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안양시, 경기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3관왕’...세무조사 최우수·세외수입 우수·지방세정운영 장려상 수상
시는 지난해에도 도세 특별 징수대책,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 징수 운영, 지방세 기획세무조사, 법인세무조사 등을 실시해 경기도 도세특별징수대책 최우수 시로 선정된 바 있다.
광명시, 2년 연속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 우수 시 선정…1400만원·공무원 표창 등 인센티브 받아
올해는 지난 5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각 시·군에서 추진한 법인 중과 제외 주택 일제 조사, 지목변경 취득세 과세표준 누락분 조사, 탈루 세원 전수조사.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등의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취임 2주년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만나 적극 소통’ 돋보여
시는 지난해 기업유치 기본구상을 마련했고 , 향후 희망기업 수요조사와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 시는 현재까지 약 150 여개의 기업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 희망 기업에 제시할 공유재산 매각대금 분할납부나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 안을 준비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