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년 침수됐던 경기 지하차도 74%, 대피시설 없어
최근 8년 사이 침수된 적이 있었던 경기도 내 지하차도의 74%에 대피유도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더불어민주당·경기광주을)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도내 지하차도 135곳 가운데 안전 손잡이, 사다리, 비상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에 자율주행 시스템 도입된다
도입된다.인천시는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 23.8㎞ 노선에는 심야 자율주행 버스 도입을 우선 추진한다.해당 노선 중 청라국제업무단지∼부천고강지하차도
인천대로 방음벽 철거로 ‘30년간 막혔던 시야 확 트였다’
인천시는 옹벽과 방음벽 철거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한 뒤 기존 차로를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도로 중앙부 지하차도 건설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 내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
132억원 △C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25억원 △E 전기·수소 자동차 보급 1,263억원 ◆교통 인프라 개선 △GTX-B 노선 건설 3,662억원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2,032억원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설 440억원 △서창~안산 고속도로 건설 330억원 △아암지하차도
인천시, 지도 앱 지명 정보 92%까지 정비
아울러 ‘호수공원1·2지하차도’처럼 단순히 숫자로만 구분되어 헷갈리거나, 더 이상 고속도로 종점이 아님에도 옛 흔적이 남은 ‘고속종점지하차도’등 긴급 출동 시 오인과 혼선을 유발할 수 있는 명칭도 주변 지형지물에 맞춰 변경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최대 205㎜ 폭우 속 밤샘 총력 대응
평택시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추가적인 강우에 대비해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등 재해취약지역의 출입 통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전방위로 유지하고 있다.
용인시, 2회 추경 817억원…총 예산 3조7744억원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 시설 설치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반지하주택 침수 감지 알람 장치·차수판 설치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지원 등이다.
의정부시, 민락2지구 조도 개선 마무리…밝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세부적으로는 △민락로 민락지하차도~용민로사거리 39개 △용민로 민락 TG 하부~신평화로 하부 129개 △송양로 민락동성당~코스트코사거리 43개 △용현로 송현로사거리~용현로사거리 13개다. 가로등기구 교체와 함께 가로등 양방향 제어기 10개소도 정비했다.
안양시, 'CCTV 8,300대+AI' 결합해 여름철 재난 막는다
센터는 관내 설치된 8천300대의 시시티브이를 활용해 하천변, 지하 차도, 저지대 등 침수 우려 지역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특히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이 감시의 효율성을 높인다. 집중 호우 시 인공지능이 취약지 침수 징후를 자동으로 포착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송출한다.
김포 운양2·3 지하차도 이름, 각각 대촌·발산 지하차도로 변경
이번 명칭 변경에 따라 기존 ‘운양2지하차도’는 ‘대촌지하차도’로 ‘운양3지하차도’는 ‘발산지하차도’로 각각 변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