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양평서 '지평리 전투 재조명' 심포지엄
양평에서 세계로:지평리 전투와 한불 140년의 우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 프랑스군 참전으로 승리를 거둔 지평리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포지엄에는 6·25 전쟁에서 프랑스 대대를 이끈 고(故) 랄프 몽클라르 장군의 아들 롤랑 몽클라르 씨를
양평군, 프랑스 쉬이프시와 교류협력 체결
군은 이 같은 공통점을 바탕으로 프랑스 대대가 참전해 중공군 5 만여 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지평리 전투를 기념하며 쉬이프시와 ‘ 역사의 기억 및 보존 ’ 을 중요 가치로 삼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
전진선 양평군수 “신속 예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4월 월례조회서 강조
이날 월례조회는 전진선 군수와 지주연 부군수를 비롯해 국 · 소장 , 관 · 과 · 소장 , 읍 · 면장 , 직원 , 수상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 공무원헌장 낭독 ,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지평지평리전투 전승기념행사
양평군, 신종 코로나로 각종 행사 취소 연기
이에 따라 , 4~7 일까지 예정된 용문면과 개군면 , 단월면의 ‘ 새해 읍면 방문 소통한마당 ’ 을 잠정 연기하고 , 정월대보름 행사 ( 강하면 홰동화재 ), 3·1 절 행사 , 지평리 전투전승 기념식 등 각종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동부권 발전 방향 모색 나서
지평은 6.25 당시 중공군과 큰 전투를 치뤄 연합군의 대승으로 이끈 지평리 전투 승전지역이나 화해와 평화 무드에 편승해 평화공원 조성과 당시 희생자들의 추모비를 건립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양평군, 지평리 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지평리 전투는 1951년 2월13~16일까지 지평면 지평리 일대에서 미2사단 23연대가 배속된 프랑스대대와 함께 중공군 39군 3개 사단, 5만여 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전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