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2025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시는 올해 8월11일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 부속 행사에서 국내 지방정부로는 유일하게 다낭시와의 우호 교류 합의서를 공식 교환하며 지방외교가 국가 외교 무대까지 확장된 상징적 사례를 이뤘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한베트남대사와 지방정부 교류·협력 방안 논의
최대호 시장은 “이달 진행된 베트남 당 서기장의 방한과 한-베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위급 교류의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서 다낭시와 우호교류합의서 교환...반도체·AI 첨단산업 협력
평택시가 11일 열린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다낭시와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을 진행하며 양국 주요 경제거점 도시 협력 강화에 나섰다.
평택시, 중국 우호도시 교류 재정비·확대 추진...내년부터 ‘1도시 1대표 교류사업’ 정례화
, 한중 고위급 회담 등을 계기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6일 광주시 방문...방세환 시장과 환담
(사진제공=광주시청)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6 일 광주시를 방문한다 .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4 일부터 6 일까지 3 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하는 푹 주석은 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뒤 6 일 광주시를 찾을 예정이다
파주시, 지방정부-北 ‘평화·공동번영’ 강조···‘4‧27 판문점 선언 3주년’ 맞아 입장 발표
또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해 북‧미 정상이 약속한 싱가포르 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현 정부의
파주시, 67년 만에 판문점 주소 찾는다
판문점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장소로 남북 적십자 회담 등 남북 교류의 대표적인 장소이며, 특히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돼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던 장소다.
광명시, 남북 민간 교류 물꼬 튼다
또한 광명시는 지난해 4 월 4 ․ 27 남북정상회담 1 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토크쇼 ‘ 희망을 잇다 ! 평화를 품다 !
고양시, 자전거로 평화의 길 나선다
자전거는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로서 남북평화의 새로운 시작의 길목이 됐던 킨텍스에서 출발해 , 평화경제의 상징인 개성공단까지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 문재인 대통령은 , 최근 신년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접경지역의 협력과 지속적인 스포츠교류를 제안한 바 있다 .
“전 세계 지방정부 연대해 기후변화 위기 극복”
염태영 수원시장은 회의 후 요한센 시장과 회담을 하고 , 수원시와 오르후스시의 교류 ·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