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장애인 관련 조합·복지관 3곳, 11월 초 나눔 바자회 연다
안양 지역 장애인 관련 조합과 복지관 3곳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따뜻한 나눔 바자회를 잇따라 연다.2일 시에 따르면 희망터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달 초 각 기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한다.우선 오는
광주시, 보행약자 위한 ‘태화산 무장애 나눔 길’ 첫 삽
이번 사업은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등 이동이 불편한 보행약자가 안전하게 숲을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 복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10억원 중 5억원은 복권 기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으로 충당한다.
용인시, 기부자가 공감할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한편 용인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디지털시니어케어, 고령어르신 동행서비스 사업 등 노인 복지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는 주민주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 장애아동 응급안전물품 지원, 용인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안양시 추경 886억원 확대…교통비·복지 부담 완화 방점
사회복지 · 보건 분야에는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38 억원 , 출산지원금 22 억 6000 만원 ,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11 억원 , 결식아동 급식지원 7 억 4000 만원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6 억원 , 국가예방접종 사업 4 억원 등이 포함됐다 .
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대상지 선정…283억원 투입
이번 사업은 장애인 복지시설과 평생교육시설을 결합한 복합형 생활 SOC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 연천군 에듀헬스케어센터 인접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 사업에는 도민 환원기금 160 억원을 포함해 총 283 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
동두천시, 2026년 예산 6040억 편성…생활SOC·복지·교육에 집중
노인 · 장애인회관 운영비 , 어르신 교통비 지원 ,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 등도 포함됐다 . 교육 분야는 총 150 억원이 편성됐다 .
남양주시, 2026년 본예산 2조3458억 편성...민생 안정·미래 성장 기반 강화
시는 전국 최초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 ‘상상누리터’를 비롯해 여성·아동 복지, 영유아·노인·장애인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적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교통 인프라 개선에도 1932억원이 편성됐다.
인천 연수구, 내년도 예산 9330억원 편성…생활밀착형 복지·인프라에 집중
이외에도 ▲장애인 활동지원 235억원 ▲노인 일자리 274억원 ▲어르신 품위유지비 37억원 ▲다함께돌봄사업 10억원 등을 편성해 전 세대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320억원이 편성됐다.
인천교통공사, 월미도서 교통약자와 함께 힐링 나들이
인천교통공사가 17일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인천 월미도에서 ‘2025년 제4차 교통약자 나들이 행사’를 열었다.
이천시, 진암공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환경 조성사업’ 착공
김경희 시장은 “이번 진암공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환경 조성사업은 장애인 등 보행약자분들이 손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 사업”이라며 “무장애 도시숲 환경 조성을 통해 산림복지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보행약자의 야외 활동을 크게 넓힐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