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 협상 최종 타결
기본시급 인상과 함께 무사고 수당 인상, 시내·광역 간 촉탁직 임금격차 해소가 포함되면서 현장 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 생활임금 적용 위탁·용역 근로자까지 확대…조례 개정 공포
의정부시가 생활임금 적용 대상을 위탁기관과 공사·용역 업체 소속 근로자까지 확대하며 임금 격차 완화에 나섰다. 사진은 의정부시청 전경.
화성특례시 ‘청년 내일응원금 사업’ 추진...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지역화폐 100만원’ 지급
정명근 시장은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임금과 복지의 격차 속에서 불안과 고민을 안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첫 직장의 무게를 묵묵히 견딘 청년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청년 내일응원금’에 담았다&rdquo
동두천시, 2026년 생활임금 1만1100원 확정...올해보다 2.9% 인상
박형덕 시장은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소득격차 해소에 보탬이 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1340원 확정…근로자 삶의 질 향상 기대
김동근 시장은 “이번 생활임금 인상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격차를 줄이기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석유화학 산업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SK인천석유화학·협력사·고용부 참여
이날 협약은 수도권 유일의 석유화학 기업이 위치한 인천에서 원청과 협력사 간 임금, 복지, 산업안전 등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개선하고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1020원 결정… 1.7% 인상
이어 위원들은 내년도 정부 최저임금 인상률과 시 재정 여건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5년 생활임금액을 결정했다. 2025년 의정부시 생활임금 결정액은 시급 1만1020원으로 2024년 생활임금 1만840원보다 1.7% 인상된 금액이며 2025년 최저임금 1만30원보다
인천환경공단, 고용노동부 ‘2024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노사상생 노력 인정
공단은 2007년 창립 이후 17년간 무분규 임금 및 단체협상을 지속적으로 타결해 왔으며, 노사 공동 협의체를 통해 임금피크제 개선, 당직제도 개선, 상·하위직 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정액 차등 지급 등을 실현했다.
인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눈에 띄네...‘전국 2위’ 껑충
특히 인천시는 지난 2020 년 전국 최초로 소규모 국비시설에 호봉제를 도입해 그간 약 156 억의 시 재정을 별도로 투입 ,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던 지역아동센터 , 아동공동생활가정 등의 임금을 시비시설 수준까지 대폭 상향 조정했다 .
인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수준 대폭 확대 …190억 투입
그러면서 " 2023 년까지 100% 지원 달성을 목표로 해 국 · 시비시설 간 임금격차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