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쓰레기 5600톤 치운다…120억원 투입
항 · 포구 주변에 방치된 해양폐기물 정비와 도서지역 적체 쓰레기 반출을 위한 운반선 운영 지원도 병행한다 . 어업인이 조업 중 건져 올린 쓰레기를 수매해 처리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 시는 해양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한 예방 활동도 이어간다 .
인천시, 2026년 해양쓰레기 정화 국비 120억원 확보…서해5도 중심 청정해역 조성 속도낸다
해양수산부에 건의해 왔으며, 이번 예산 증액은 시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2026년 해양쓰레기 정화·예방 예산은 ▲해안·부유쓰레기 정화사업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평택시, 미국 타코마시·시애틀 항만청 방문...교육·경제·물류 협력 논의
현재 타코마항에는 평택항에서 출항한 현대글로비스 차량 운반선이 정기적으로 입항해 완성차를 비롯한 자동차 물류를 꾸준히 처리하고 있다.
평택해경, 기름·유해물질 해양시설 집중 점검...평택·당진항 저장시설 현장 방문
우 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 유해액체물질 운반선과의 충돌로 고인화성 물질이 유출되면 대형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사업자가 스스로 고강도 안전관리를 수행하고 방제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인천 옹진청정호, 해양쓰레기 정화운반선 본격 취항…스마트 해양환경시스템 연계
연평도·근해도서 청정화 앞당긴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으로 운반
인천항만공사, 현대글로비스와 자동차 물류 활성화 협력…환경 개선 방안 논의
이날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운반선, 환적, 컨테이너선을 통해 83만대의 신차와 중고차를 처리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차 수출 물류 환경을 안정화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며 향후 지속적인 수출 상승세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 7천톤 해양쓰레기 수거 99억 투입
시는 옹진군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무인도 등 도서지역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2022 년도 도서 쓰레기 정화운반선 건조 사업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