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유통종합시장 시설 개선·대형 판매시설 유치 본격화
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내 공기질 측정과 건축물 정기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5일에는 소방시설 종합 점검도 완료했다.
광명시, AI로 전통시장 화재 사전 감지…24시간 스마트 감시망 구축
또 해당 장비는 화재 징후뿐 아니라 실내 공기질과 시설물 상태 변화까지 함께 감지해 시장 내 안전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이상이 감지되면 정보는 즉시 서버로 전송되고, 시 담당자와 시장 관리자, 점포주에게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오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수립...연평균 농도 17㎍/㎥ 목표
또한 미세먼지 배출원 조사와 대기배출시설 관리 강화, 미세먼지 안심 버스승강장 및 집중관리구역 운영,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등 생활밀착형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인천시, 다중이용시설·지하철 159곳 실내공기질 전수 점검
연구원은 개정된 법령 내용을 반영한 실내공기질 관리 안내문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안내문에는 시설별 관리 요령과 법적 기준이 담겨 자율 점검을 유도하는 데 활용된다.
안양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 대응...배출가스 5등급 차량 순찰 강화
먼저, 시민 건강 보호 분야에서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집중 관리하고 미세먼지 쉼터 및 거주 지역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집중 관리도로 노면 청소를 확대해 비산먼지 제거를 실시한다.
오산시, 3월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 대응’ 추진...제7차 계절관리제 연계
먼저 시민건강 보호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 관리와 미세먼지 쉼터 등 거주지역 관리 강화, 집중관리도로의 비산먼지 제거를 위한 노면 청소 강화 등을 실시한다.
광명시, 2029년 초미세먼지 13㎍/㎥ 목표…224억원 투입해 36개 과제 추진
박승원 시장은 “대기환경 개선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배출원 관리와 녹지 확충, 취약계층 보호를 유기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
지하역사,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내공기질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고농도 상황에 대비해 미세먼지 쉼터도 사전점검을 마치고, 공기청정기 필터 관리상태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평택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시민 건강 보호·대기질 개선 총력
이번 제7차 계절 관리제에는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4개 분야 10개 주요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 분야는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점검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를 확인한다.
안성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주요 과제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업장 집중단속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관리 ▲미세먼지 안심쉼터 운영 ▲불법소각 집중 단속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