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울 강남 잇는 광역·시외버스 동시 개통
안성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버스와 시외버스 2개 노선이 개통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서울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6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종합버스터미널과 서울 교대역을 잇는 4404번 광역버스와 일죽에서 안성을 거쳐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개통됐다.
안성시~서울 교대역 광역버스 4404번 11월 6일 개통
광역버스 4404번 노선을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4404번은 지난해 11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노선으로, 운수업체 선정과 운행 준비를 거쳐 첫 운행이 시작된다.버스는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안성맞춤공감센터,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 대림동산, 공도시외버스정류장
인천시, 설 연휴 시민 체감대책 총가동…통행료 무료·의료 24시간
우선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선 운항을 확대하고 인천지하철 운행 횟수도 늘린다. 고속버스는 평시 89대 106회에서 97대 114회로 8대 8회 증편되고, 시외버스는 216대 320회에서 225대 329회로 9대 9회 늘어난다.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6일간 안전한 귀성·귀경 지원
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퍼센트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안성시, 오는 20일부터 전주·광주 시외버스 운행 시작
안성시가 오는 20일부터 안성에서 광주광역시까지 오가는 시외버스를 운행한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인천교통공사, 추석 특별수송 종합대책 가동…고속·시외버스 운행 확대
시외버스는 217대에서 227대로 10대 증차되고, 운행 횟수는 323회에서 331회로 8회 확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잠실·동서울터미널 시외버스 8135번 개통...서울 출·퇴근 편의 확대
시에 따르면 8135번 시외버스는 16일 오전 6시 오산역환승센터에서 출발하는 첫차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 8135번 시외버스는 오산역환승센터를 출발해 운암주공5단지, 오산시청, 운암주공1단지, 스마트시티센터앞, 교육지원청사거리를 정차한다.
오산시, 잠실역·동서울터미널 시외버스 운행 재개...9월부터 하루 왕복 8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지난해 2월 28일 운행이 중단됐던 평택발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가 오산발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로 변경돼 운행하게 된 것이다.
안산시, 171번 시내버스 신설…서울예대~안산대 직결 노선 개통
새로 개통된 171번 노선은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 ▲상록구 일동 ▲상록수역 ▲한대앞역 ▲시외버스터미널 ▲중앙역 등 안산시의 주요 교통 거점을 고루 경유하도록 설계됐다.
안성시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키운다’ 시민 대상 교육과정 개설...내달 2일까지 수강생 모집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주간 8차시로 구성되며 교육장소는 공도시외버스정류장 2층에 위치한 ‘가치공도 교육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