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수도권 대표 관광어항으로 ‘첫발’...수산물 직판장 개장
경기 서북부 유일의 김포 대명항이 수도권 대표 관광어항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김포시는 지난 7일 이기형 시장과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된 수산물직판장은 연면적 4,309㎡의 2층 규모로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첫걸음…설계비 국비 9억원 확보
한편 대명항 ( 면적 38 만 738 ㎡ ) 은 2000 년 9 월 대명포구에서 지방어항으로 승격됐으며 , 2005 년 어항구역 매립 , 2008 년 수산물직판장 개장을 거쳐 기능을 확대해 왔다 . 2022 년 어촌뉴딜 300 공모 선정으로 판매시설 , 경관시설 , 공원광장 , 분수 조형물
인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내달 1일 시작
이번 환급행사는 강화군 강화풍물시장과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을 비롯해 중구 신포국제시장·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 미추홀구 신기시장·인천남부종합시장, 토지금고시장, 남동구 간석자유시장·만수시장, 구월시장·인천모래내전통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김포시 '대명항' 국가어항 승격 한발짝 다가가
대곶면 대명항1로 109일대 수역을 포함해 38만738㎡에 자리 잡은 대명항은 지난 2000년 9월 대명포구에서 지방 어항인 대명항으로 승격돼, 2005년 어항구역 매립에 이어 2008년 7월 수산물직판장이 개장했다.
김포시 '대명항' 국가어항 지정 도전
대곶면 대명항1로 109 일대 3만7899㎡의 대명항은 지난 2000년 9월 대명포구에서 지방 어항인 대명항으로 승격돼, 2005년 어항구역 매립에 이어 2008년 7월 수산물직판장이 개장했다.
안산시,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 ‘순항’...정주여건 개선 지역 활력 기대
탄도항의 경우 ▲ 어장진입로 정비 ▲ 수산물직판장 현대화 ▲ 어촌공유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며 , 흘곶항은 ▲ 선착장 및 물양장 조성 ▲ 어촌공유센터 건립 등을 진행 , 공통사업으로 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7회 화성송산 포도축제, 궁평항에서 31일부터 이틀간 열려
부대행사로 궁평리 어촌계에서 주관하는 독살체험(바닷가에 돌이나 나무 등을 엮은 발을 설치해 고기를 잡는 전통 어구),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에서는 수산물 깜짝 경매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