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하며 "소방 처우 개선"
마음을 전한다"며 "국민의 위험 앞에 가장 먼저 나서 몸을 사리지 않는 제복의 영웅, 소방관들께 다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썼다.김 대표는 "고귀한 희생에 걸맞은 예우와 유가족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며 "소방관들의 안전한 근무 환…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치룬다
경기 부천시 공장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장례가 경기도청장(葬)으로 거행될 방침이다.17일 경기도와 소방청,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도 관계자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도청장으로 엄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빈소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일반 시민도 조문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는
부천 공장 화재로 심정지 40대 소방관, 끝내 사망
이들은 당시 선착대로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또 다른 소방관 4명도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
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
소방관 2명은 중상자로 분류됐으며, 이들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중상 소방관 2명은 화재 현장에 초기 진입했던 대원들로 화재가 확산하면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공장 3층 세척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
추미애, 부천 화재 현장 찾아 “소방관 헌신 감사”
즉각 달려 나온 소방관들의 용기와 헌신,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장에서 작업하는 분들을 먼저 내보내고 소방관들이 가장 뒤늦게 남아서 나오다가 미처 안전하게 대피를 못 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이어 "금속 세정에 있어서 시너…
추미애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소방공무원들 “석고대죄하라”
노동조합들이 반발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한국노총 소속 한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성명을 통해 추 지사가 소방공무원을 지자체 재정에 부담을 주는 존재로 취급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소방은 누군가의 주머니를 축내는 빨대가 아니라 국민이 기댈 수 있는 최후의 수호자”라며 “정부는 소방관을
평택 17층 아파트 9층에 불…주민 43명 대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5분 만인 오전 5시 41분께 불을 모두 껐다.불이 난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7층 연면…
수원시, 자동소화 멀티탭으로 공동주택 화재 예방나서
안전정책과·율천동 관계자와 수원소방서 소방관, 주민자치회 위원, 천록아파트 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사업 목적과 멀티탭 교체 방법을 설명하고 수원소방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교육을 했다.
화성시, 취약계층·청소년 정서안정 돕는 ‘사회공익 승마체험’ 운영
사회공익 승마체험은 장애인 3명, 저소득층·다문화·한부모·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사회적 배려 계층 5명, 군인·경찰·소방관 등 트라우마 직업군 2명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섬 근무 군인·경찰·소방관·군무원 등에도 연안여객선 요금 할인
특히 인천시는 대통령의 제안을 수용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책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고자 지원 대상을 직업군인뿐만 아니라 군무원, 경찰, 소방관, 공중보건의까지 선제적으로 대폭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