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9시 7분께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호신용 가스총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50대 여성을 포함한 2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임시의료소를 운영하고 있어 병원 이송 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소방관 79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조치가 완료되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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