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주요 도로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
도시미관과 양은영 과장은 “가로수는 도심 속 녹지 제공과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만큼 건강한 생육환경을 유지하면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7년에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
인천 서구 ‘가로수지킴이’ 모집…시민 참여형 녹지관리 확대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시민 참여형 도시 녹지 관리 활동인 ‘가로수지킴이’ 봉사자를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도심 가로수와 녹지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천 미추홀구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추진…악취·보행 불편 최소화
은행나무는 내염성과 내공해성이 뛰어나 도심 속 대표적인 가로수로 널리 식재돼 있으나, 매년 가을 열매가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와 보행로 오염 문제로 주민 불만이 이어져 왔다.
평택시 국도1호선 가로숲길, 산림청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수상
정장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가꾼 도시숲·가로수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네트워크를 확충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가로수 은행나무 암나무→ 수나무 교체
구는 오는 12 월 2 일까지 총 115 주의 가로수를 교체한다 .
인천 남동구, 가로수 터널로 폭염 완화·보행환경 개선
(사진제공=남동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구월로와 만수서로에 가로수 터널을 조성해 폭염 완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에 나섰다. 27일 구에 따르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가로수 터널을 조성했다.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에 ‘은행나무 특화거리’ 완성…1.4km 구간 경관 개선
또 특화된 가로수 조성은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가로수는 도심 속 온도 조절, 미세먼지 차단, 소음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기능을 갖춘 자연 인프라로서 그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매소홀로에 도시 바람길 숲 조성…시민 휴식공간 확보
도시 바람길 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현상 해소를 목적으로 한 환경 개선 사업이다. 동시에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다목적 녹지 조성사업이기도 하다. 이번에 조성되는 바람길 숲은 기존 보도 내 가로수 사이 유휴부지를 활용해 만들고 있다.
광명시, 일직동 도로변에 띠녹지 조성…230m 길이 녹지 공간
일직로 구간에는 가로수 사이 공간을 활용해 혼합 초화류와 사계절 식물을 심어 계절마다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오리로 구간에는 노후 가로수 보호틀 63개를 교체하고 가로수 하부에 맥문동을 심어 도로 경관과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평택시,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사업 성공적 완료...환경효과 평가 ‘우수’
또한 1번 국도변 사업 구간에 설치한 사물인터넷 수분 계측기를 통해 토양수분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가로수에 적합한 최적의 토양 상태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