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당장 오늘부터 예산 바닥
도와 도의회는 감액된 민생예산 복원과 미편성된 사업 예산의 재반영 등을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협상을 거듭하고 있다.
평택시, 중소기업 긴급 안정 기금 120억원 규모 설치 추진
현재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기업에 재원을 지원하려면 관련 예산을 편성해 시의회 승인을 받는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해 신속히 대응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사전에 재원을 마련해 놓고 비상 상황에 기업 지원용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 시의 구상이다.
오산시, 2026년 을지연습 마무리…비상대비 역량 강화
시민들에게 비상시 대피 방법과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오산소방서 주관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진행했다.
안성시, 축산농가 여름철 재난대비 피해예방 총력
시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총 1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김포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열고 민생예산 처리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번 추경안을 최종 원안가결했으며 심사 과정에서 예산 편성의 긴급성과 시민 생활 안정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안성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관련 180억원 긴급 추경안 편성
안성시가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장기화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18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했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이천시, 위기 돌파 총력...3560억원 규모 민생추경 긴급 가동
이천시가 경기 부양과 민생 안정을 위해 편성한 1조7066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일 이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고양특례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상수도 누수·계량기 파손에 대비한 시설 긴급 보수, 비상 급수 지원을 실시하고 하수도 역류, 파손 등 긴급 민원에 대해서도 긴급출동 24시간을 운영한다.
고양특례시, 설 연휴 ‘하수도 긴급출동 24시 특별대책반’ 운영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반을 편성해 하수도 시설 파손, 역류, 막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5개조 20명 긴급 출동반과 지역별 하수도 연간단가 계약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양주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14·16일 정상 수거로 불편 최소화
또 연휴 기간 중 쓰레기 관련 민원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현장 대응을 강화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