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현재 시는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추진 중이며 관내 1859개 공인중개사 사무소 중 962개가 동참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참여 업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건축법 위반 행위 예방 위한 사전 안내·홍보 강화
시는 전문건설업체와 공인중개사사무소 등 민간 분야와 협력해 안내문을 필요한 대상자에게 배포하고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안내 스티커도 제작·배부한다.
평택시 ‘2025년 코스트코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이번 엑스포 참여 업체는 ▲오버씨스 다이렉트(탈취제·마스크) ▲에이쿠드(디퓨저·캔들) ▲웰빙팜(표고버섯) ▲송탄경동보일러(보일러 설치 및 온수매트) ▲조이점핑 ▲퍼블위즈 ▲웅진씽크빅 ▲더에이 공인중개사 사무소 ▲재영 뷰티 에스테틱 등이 함께했다.
이천시, 2025년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지역 협력 공인중개사’ 모집...1인당 최대 250만원 활동비 지원
시로부터 거래 가능 빈집 정보를 제공받은 공인중개사는 이를 ‘그린대로’와 부동산 거래 플랫폼에 등록해 거래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이천시에 중개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최근 1년 이내 이천시에서 거래 실적이 있는 공인중개사다.
오산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추진...시민 안전 주거 환경 제공 노력
중앙신문DB) 오산시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전세 관리단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현재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있는 97개소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파주시 ‘제110회 이동시장실’ 개최…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 활성화 방안 논의
이번 이동시장실엔 김경일 시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지회 소속 공인중개사 19명이 참석, 다년간 중개사무소를 운영해온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오산시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 프로젝트 추진
여기에 동참 서명한 공인중개사는 ▲ 위험물건 중개 안 하기 ▲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 제공 ▲ 전세피해 예방 중개사 체크리스트 확인 ▲ 전세피해 예방 임차인 체크리스트 제공 ▲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 신분 고지 ▲ 권리관계 등 계약 후 정보 변동 알림 ▲ 악성임대인 고지 등을 실천해야
이천시, 전세사기 예방·직무역량 강화 위한 ‘2024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실시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들이 ‘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 ’ 에 동참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중개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는 중개문화조성 실천을 다짐했다 .
양주시, 안전한 전세 문화 정착 위한 ‘안전 전세 관리단’ 구성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 활동에 동참하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안전 전세 지킴이' 인증 마크 스티커를 배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하남시,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본격화…'안전전세 관리단' 위촉
이날 위촉된 ' 안전전세 관리단 ' 은 공인중개사들이 '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 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 ' 안전전세 지킴이 ' 로 지정된 공인중개사무소가 실천 과제를 이행하는지 여부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