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도서관서 조정래·김초혜 부부 작가 특별전
최현덕 시장은 정약용 도서관을 방문한 이들과 차담회를 갖고 인공지능(AI) 시대 독서의 가치, 문해력의 중요성, 도서관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 작가는 내년 9월 남양주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특별 강연도 하기로 약속했다.
송도국제도서관, ‘지도로 읽는 세계의 변화’ 강연 개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경제·산업의 변화를 지리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다. 지도와 지명에 담긴 역사와 문화, 국가 간 이해관계를 살펴보고 여행과 도시, 문화, 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 세계의 변화가 왜 특정 지역에서 나타나는지를 풀어낼 예정이다.
수원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 대전환’ 선언
나태주 시인과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한 시민특강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 충전’과 7대 공약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도 열렸다.
SK그룹 사회공헌사업 '지관서가' 용인에 12번째 문 열어
이 시장은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서 수학과 과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그에 못지않게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용인은 전국 성인 독서율인 38.5%를 크게 웃도는 54.2%의 독서율을 기록하고 있고 전국 도서 대출 상위 100위권에
광명시,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 배움의 선순환 이끈다
총 2기 동안 재무, 인문·교양, 디지털·인공지능, 문화·예술, 건강·웰빙, 기록·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이뤄졌다.
파주시 문산도서관,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 강연
▲ 파주시 문산도서관,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 운영 (파주시 제공) [중앙신문]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경제 인문학 강연 ‘경제의 렌즈로 세상을 읽다’를 운영한다
광주시, 공직자 대상 ‘성장과 도약, 슬기로운 공직 생활교육’ 운영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역량 강화와 함께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7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남양주시,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 ‘AI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24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인문학 특강 ‘AI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기술이
의정부시 ‘2025년 경기도 청소년 토론 축제’ 내달 6일 개최
올해 축제 지정도서는 학년군별로 ▲초등 3·4학년 ‘보씨 박씨 먹는 반려 식물’, ‘겨울 숲 줄불 인문학’ ▲초등 5·6학년 ‘소름을 금지할 것’, ‘강과 함께 물결의 길을 품고&rsquo
‘광명지식상점’ 겨울 특강 참가자 모집…AI·트렌드로 2026 전망
올해 하반기에는 47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시민학습 등 7개 분야 29개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