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용인반도체고 2027년 3월 적기 개교 준비 총력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이 용인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반도체고등학교'(가칭) 내년 3월 개교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용인반도체고등학교의 2027년 3월 적기 개교를 위해 학교 신축부터 교사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고 건립 공사 완성도 높이라” 주문
용인시는 이상일 시장이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회의를 열어 “내년 3월 개교하는 용인반도체고등학교의 건립 공사를 철저히 진행해 향후 건물에 부실한 점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수도권에서 유일한 반도체
화성시 하길리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933가구 일반분양 개시
인근에서는 반도체·미래차 부품·스마트물류·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 유치를 목표로 약 73만6,000㎡ 규모의 H-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기관 협력 직업교육 협력 체계 강화
참석 기관들은 개별 학교 중심의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교육·산업·고용 자원을 연계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과 신설 용인반도체고등학교의 안정적인 개교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상의 조찬세미나서 ‘용인 반도체 산업의 미래’ 특강
이 시장은 “반도체고등학교는 2024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폐교된 남사읍 남곡분교장에 개교한다”며 “올해 마이스터고로 지정을 받아 내년 3월 개교하고 2028년 3월 마이스터고로 전환된다”고 했다.
용인시 민선 8기 공약 완료율 90%·이행률 97% 달성
또한, 플랫폼시티 개발이익을 용인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개발 성과가 지역 발전과 시민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했으며 반도체고등학교 설립을 확정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 기반도 마련했다.
안성시 ‘2026 안성맞춤 대학연계 학과체험’ 본격 운영...지역 대학 4곳과 협력
프로그램은 안성의 전략 산업인 반도체부터 문화콘텐츠, 생명공학, 법학 등 첨단 산업과 공공 분야를 아우르는 전공들로 균형 있게 구성됐다.
안성시, 로컬푸드 전문 유통시설 ‘먹거리희망공급소’ 시범 운영
시는 기존에 호응이 높았던 경로당 꾸러미 사업을 더욱 내실화하는 한편, 고등학교에 신선하고 안전한 급식농산물을 공급하여 지역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올해 117억 예산 들여 교육환경 개선·미래 인재 육성 박차
이어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교육 분야 투자는 최우선 과제 중 하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원에 육박하는 투자를 진행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반도체와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도체와 AI 등
이천시-고려대학교,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
협약식에 앞서 이천 효양고등학교 학생 40명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반도체 분야 특강과 캠퍼스 견학에 참여하는 사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실제 대학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