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 제4회 정기공연 ‘수리수리 톡톡’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제4회 정기공연 ‘수리수리 톡톡’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구리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꿈의 예술단으로 확대
구리문화재단은 2021년 ‘꿈의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2024년 ‘꿈의 무용단’, 2026년 ‘꿈의 극단’까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음악·무용·연극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이어 29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은 인천시립무용단의 ‘풍류장구춤’축하 공연과 상징적인 개회 퍼포먼스로 채워지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세션으로 이어진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 대표에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 취임
의정부음악극축제와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심의위원으로 참여했으며 2023년에는 의정부시립무용단 창작무용음악극 전좌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
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연천 ‘꿈의 향연’ 합동 프로젝트
이번 공연은 연천의 ‘YES 오케스트라’ 와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연천여성합창단’, ‘꿈의 무용단 구리’ 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무대다. 꿈의 좌표에는 단원들이 서로에게 예술적 나침반이 되어주며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천 계양구, 오는 18일 ‘계양산 국악제’ 개최…차 없는 거리 연계 체험 확대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이 펼쳐진다. 오후 6시30분에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악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구리시,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행사에 앞서 한 해 동안 성실히 활동한 참여자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하무용단, 고고장구, 동동 악극단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되어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사전 참여의향 접수 시작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꿈의 무용단’ 운영을 앞두고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 참여의향 접수를 진행하며 지역 예술교육 확대에 나섰다. 21일 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