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불합리한 규제 혁파 및 지역업체 보호 앞장설 것”
이 외에도 △주된 공정이 전문공사임에도 발주처의 인식 부족으로 종합공사로 통합 발주되어 수주 기회를 박탈당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발주 전 검토 강화 △올해 말 일몰 예정인 영세업체의 보호구간(4.3억 원) 연장 및 전문업체 간 컨소시엄 제도 도입 등 상호시장 진출 허용에 따른 생태계 붕괴
IPARK현산, 9천억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월 5천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1조4천854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용인특례시, 상반기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개최
시는 이날 지역 건설업 수주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용인에 등록된 건설업체는 종합건설 312개사, 전문 건설 1235개사다. 시는 대규모 공사 현장과 관련한 지역업체 참여 실적을 점검하고 현안을 분석했다.
양평군, 2026년 1분기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공사 수주율 96% 달성
양평군은 2026년 1분기 지역 생산품 등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공사 분야에서 43억1800만원 중 41억5100만원을 관내 업체가 수주해 수주율 96%를 기록했으며 읍면의 관내 업체 수주율도 평균 90%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 사진은 양평군청 전경.
안성시, 지역 업체 계약금액 400억원 달성...계약률 80%로 상향 목표
관급공사 발주의 낙수효과가 최대한 시민에게까지 갈 수 있도록 시는 관급공사 낙찰업체가 안성 시민을 최대한 고용하도록 적극 권장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공사계약 특수조건 개정을 추진한다.
고양특례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추진위원회 회의 개최...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논의
이번 회의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회의로, 위원장인 이정화 제2부시장 주재 아래 시 관련 부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성시, 정부 ‘지역입찰 허용금액 상향’ 적극 환영...건설업계 활성화 기대
특히 지역 건설사들의 공사 참여 기회가 확대되면, 공사 수주 증가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투자 확대, 자재·장비 수요 확대에 따른 연관 산업 매출 증가 등 다양한 방면의 효과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