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 취임… “중단 없는 가평 발전” 선언
서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적극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와 창업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GTX-B 노선 연장과 제2경춘국도 건설, 도로망 확충,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수도권 최고의 정주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도면, 지역 기업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취약가구 ‘안심 집수리’ 지원
또한 화도면은 해당 주민이 보다 안정적인 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우선 지원하고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해 비정상 거처 탈출을 근본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수원에 ‘15분 도시’ 생긴다
그에 더해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기후 대응 건축물, 도심 속 시민 여가 공간, 관광활성화 유도시설 등 수원시 정책과 부합하는 시설을 확보하면 용도지역 상향과 함께 용적률을 최대 300%까지 완화한다.
인천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500호 확보 추진…오는 20일 건축사업자 설명회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공공기관이 기존 주택이나 신규 건축 주택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인천도시공사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4247호의 주택을 공급했다.
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 근로자 임대형 기숙사·임시숙소 기준 마련
이를 통해 건설근로자가 생활하는 임대형 기숙사와 임시숙소 기준은 사업자들이 건축가능 여부와 규모, 계획 등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인허가 과정에서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해 원활한 숙소 공급과 법적 기준에 맞춰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시장, 도시공사 찾아 주거안정·원도심 활성화 당부…천원주택·재개발 성과 격려
유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헌신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양시, 도시 인구 2년 연속 증가...‘청년 유출’에서 ‘청년 정착’ 도시로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 공동주택 입주와 청년임대주택 공급을 꼽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지구 내 건설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을 매입하여 청년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
광명시, 공공임대주택 186호 공급…철거민·청년·근로자 주거 안정 지원
광명시가 재개발 철거민과 청년, 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광명도시공사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186호를 공급한다. 사진은 소하동 1342-5에 건설 중인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2025년 용인특례시 최고의 뉴스는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원 육박’
; ▲‘공동주택 건설 부실 방지 대책 마련’ 등 다양한 뉴스도 후보에 올랐으나 워낙 큰 뉴스들이 많아 주요 뉴스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지정 고시...행신동 이어 제2호 미래타운 탄생
계획안에 따르면 5개 사업가능구역에서 총 1941세대의 신규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256세대는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으로 건설돼 공공성을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