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장,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내년 국비 324억원 반영 요청
조용호 오산시장이 6일 국회를 찾아 이광재 예결위원장을 만나 내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 사업 관련 324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오산시가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과 오산지역 차지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함께했다.조 시장 등이 건의한 사업별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위반혐의 송치
2025년 여름 사상자 2명을 낸 경기 오산시 서부우회도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시정 총책임자였던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유지·관리 책임자 10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중대시민재해 혐의가 적용된 것은
오산시, 내년 경기도체육대회 시민 서포터즈 100여명 내외 모집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오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 화재·암모니아 누출 복합재난 대비 훈련 실시
조용호 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안전한 오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독산성문화제 24~25일 고인돌공원서 다채롭게 열렸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권율 장군의 세마 의식을 재현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가 24일 고인돌공원에서 ‘제17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의 막을 올렸다. 2년 만에 재개된 이번 문화제는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을 주제로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오산시, 독산성문화제에서 떠나는 특별한 역사 여행
조용호 오산시장은 “독산성과 세마대지는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오산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체험과 참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화성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공동 협력하기로
이상일 용인시장(왼쪽)과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이 용인-화성 상생 발전 위한 연계 교통망 구축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이상일 용인시장(왼쪽)과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이 용인-화성 상생 발전 위한 연계 교통망 구축 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오산시 '제17회오산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
조용호 시장은 “2년 만에 다시 시민들의 곁으로 돌아온 독산성 문화제가 오산의 유구한 역사와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재개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안내와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오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독산성문화제가 2년 만에 돌아온다 …24~25일 고인돌공원서 개최
조용호 오산시장은 “독산성문화제 재추진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 가운데 하나”라며 “오산의 오랜 역사를 오늘의 시민들과 나누고 미래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