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범에 의한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시민들이었다.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인천시 역시 자체 포상을 검토하는
73주년 해양경찰의 날 순직 경찰 유품 기증식 가져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빈 없이 해양경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해양경찰 헌장 낭독, 정부 포상,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해양경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남동구, 전국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특히 올해 평가에서 남동구는 재난관리 전체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포상금 등을 받게 된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청년 서포터즈’모집
활동을 마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인차이나포럼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부정수급 예방 교육’ 성료
이와 함께 근로소득 누락, 거주지 오신고 허위 이혼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실제 유형별 사례 중심의 분석을 진행해 이해를 돕고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제도와 현장 실무용 중점 관리 가이드라인을 함께 전파했다.
미추홀구,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 증진 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돼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미추홀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8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공식 시상은 오는 6월 30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 증진 사업 성과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평구,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 기관 선정
이번 포상은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와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앞서 구는 식품안심업소 활성화와 외식문화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근 5년간 평균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건수 151.5개소를 기록, 연간 목표 대비 141.2%를 달성한 바 있다.
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13기 모집…35명 선발 2년 활동
활동 기간 동안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 포상이 주어진다. 이번 모집은 시민 의견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개선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이를 통해 이용자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군·구 종합평가 2년 연속 상사업비 최다…총 6억1340만원 확보
남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가장 많이 확보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인천시, 행안부 혁신평가 광역 최우수…천원정책 성과 인정
행안부는 우수기관에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혁신 사례를 전국 지방정부에 확산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