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인천 도심지 병원과 손잡고 퇴원환자 돌봄 연계 강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질병 치료 후 퇴원하더라도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 계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오는 27일 시행…“집에서 돌봄 받는다”
통합돌봄은 고령자나 장애인, 퇴원 이후 회복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생활하며 필요한 의료·요양·생활지원을 함께 받는 제도다.
인천시, 10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협약 체결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재입원을 반복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인천시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장미홀에서 관내 10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인천 미추홀구, 5개 의료기관과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특히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 단계’부터 돌봄 준비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환자의 재입원 위험을 낮추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통합돌봄 건강 플랫폼 ‘장수누리터’ 본격 가동
일부 연구에 따르면, 병원에서 퇴원한 고령 환자의 약 30%는 일상생활동작기능 저하를 경험해 돌봄 문제로 이어지고 국가 의료재정 부담도 증가한다.
인천 남동구,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최대 1000만원 지원
신청은 영아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건소 또는 온라인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구는 이 외에도 영유아 건강을 위한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비 지원, 환아관리,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인천 부평구, 재가돌봄 대상자에 ‘영양죽’ 지원…복지법인과 협약 체결
한편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 입원 후 퇴원한 주민들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신청할
인천 동구, 시의료원과 ‘재가의료급여’ 협약 체결…의료·돌봄 연계 강화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퇴원이 가능하지만 가정 복귀가 어려운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 ‘의료급여사업 군·구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또한 , 경증 장기 입원자의 퇴원 유도를 위해 심사평가원과 합동으로 중재를 진행한 횟수가 10 개 군 · 구 중 가장 많았다 .
윤환 계양구청장, 인천세종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출범식’ 참석
인천세종병원은 2개 지역에 있는 보건소와 소방서 지역의사회 등과 원외협의체를 구성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 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 사업 ▲산모·신생아·어린이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