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아이플러스 드림’ 정책 효과 뚜렷
인천시가 2025년 8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 10.8%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2025년 8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 10.8%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인천 남동구,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출생 축하 행정서비스 도입
증서 앞면에는 아기의 사진과 이름, 생년월일 등 기본 인적 사항이 담기고, 뒷면에는 태명과 출생 시 몸무게, 혈액형, 부모의 메시지 등 기념 정보가 포함된다. 발급 대상은 남동구에 출생 신고를 한 아기로 출생 후 2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15.1%로 전국 1위…아이플러스 정책 성과
인천광역시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며 지난 3월에 이어 전국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이어갔다.
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맞춤형 출산·양육 정책 성과 입증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2025년 상반기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맞춤형 출산·양육 정책이 실질적 효과를 내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6월 인구동향 결과 출생아
유정복 인천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저출생 위기 속 빛나는 해법
먼저 인천형 저출생 정책 제1호 ‘아이 플러스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18세까지 1억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제공한다. 또 신혼부부에게 1일 임대료 천원을 지원하는 천원주택 등 다양한 인천형 출생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검진 독려… 20세부터 64세 짝수연도 출생자
올해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의 짝수 연도 출생자로 검진 항목에는 흉부 방사선, 요검사, 혈액검사 등이 포함된다. 생애 전환기 검진의 경우, 66세 이상의 짝수 연도 출생자가 대상이며 골밀도 검사, 인지 기능 장애 검사, 생활습관 평가 등을 시행한다.
내년 인천 출생아 가정 연 최대 560만원 지원…인천시, 첫만남이용권·영아수당 지급
출생 순위 및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 출생아동 1 인당 200 만원을 국민행복카드 이용권 ( 포인트 ) 으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 다만 , 사회복지시설 보호 영유아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
인천시 ‘가족친화인증 지원사업’ 저출생 극복에 앞장…전국 최고 수준 일·생활균형 도시로 도약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가족친화인증 지원사업이 저출생 문제 해결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고품질 민원 서비스로 구민 만족도 높인다…인공지능 통번역 도입
또 출생아 무료 작명 서비스, 개명 신고 1일 우선 처리제 등을 도입해 구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구는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해 구민 편의 증진에 힘써왔다.
옹진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추진...건강 사각지대 해소 기대
지원 대상은 옹진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짝수년도 출생의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으로, 올해는 총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이며, 이 중 19만8000원은 보조금으로 지원되고 본인 부담금은 2만2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