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 사러 왔다가 불꽃놀이까지… 한글날 연휴 강화로"
김장철을 앞두고 강화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내가면 농산물 판매존도 문을 연다.
백령도 전통 장 생산·소득화 지원사업, 4년 만에 결실
이번 판매 개시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장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현장 교육과 벤치마킹을 통해 생산 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온 결과다.
인천 옹진군, 가정의 달 맞아 ‘옹진자연몰’ 특별 이벤트…수산물 할인·무료배송
임상훈 경제산업국장은 “가정의 달을 계기로 옹진 지역 농·수산물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2027년 국비 7조원 이상 확보 총력…전년보다 5000억원 확대 목표
대표적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1000억원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개선 583억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54억원 ▲삼산농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7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496억원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 218억원 ▲전기자동차
인천 옹진자연몰, 설맞이 전 상품 20% 할인…지역 특산물 경품 이벤트 운영 기간
문경복 군수는 “설 명절을 계기로 옹진 지역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옹진자연몰을 통한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섬의 날 페스타–섬띵’ 개최…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 축제
강화·옹진 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직거래장터 ‘섬템 득템 마켓’에서는 섬쌀, 속노랑 고구마, 해조류, 농산물 가공품 등 섬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수산물이 판매된다.
인천 옹진군 ‘섬텃밭 활성화 조례’ 제정…2026년부터 본격 시행
이는 소규모 농지 소유 주민들의 실질적인 농업 참여를 돕고, 섬 지역의 자급형 농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조례 시행으로 섬 주민들이 텃밭에서 유기질 비료를 활용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강화군 농가 찾아 일손 돕기… 도농상생 실천
이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 참새 방앗간’ 준공…농산물 가공 기반 마련
문경복 군수는 “이번 시설 준공으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위생적이고 효율적으로 가공할 수 있게 됐다”며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영농 소득 증대와 주민 편의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옹진군, 추석 맞아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첫 개장
청정 자연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수산물을 생산자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선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갖췄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추석 선물용으로 적합한 농산물 ▲제수용 수산물 ▲지역 특산 가공품 등이 다양하게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