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인천시청서 '중장년·여성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인천시는 내달 3일 시청 중앙홀과 잔디마당에서 '2026 인천 중장년·여성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박람회에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채용관에서 구직자 일대일 면접을 거쳐 총 3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취업지원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매칭과 맞춤형 일자리
계양구, ‘2026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성황리 개최
참여 기업들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폭넓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거래처 관리, 정보보안, 전자부품 조립 등 다양한 직종에서 채용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40명이 즉시 채용되거나 최종 면접 대상자로 선발됐다.
인천시, 시중 유통 두발용 화장품 안전성 검사…“모두 적합”
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새치·멋내기용 염모제와 탈모 증상 완화 제품 등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에서 폭넓게 사용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 눈길 자금 지원 넘어 네트워크․컨설팅까지…창업부터 정착까지 원스톱 지원
전 씨는 강화의 시장 가능성에 대해 “강화는 다른 농촌지역 대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경제 기반을 갖춘 중장년층의 이주도 이어지고 있어, 청년 창업자들이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비 수요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전환기 맞은 중장년… 남동구, AI 활용한 재취업 특강 개최
교육 과정은 AI 와 신기술로 재편된 산업 구조 및 일자리 트렌드 분석, 중장년층에게 유망한 추천 자격증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흩어진 일자리 정보 한눈에 … ‘인천일자리플랫폼’ 공개
사용자가 △ 개인, 기업, 창업 △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 취업준비, 구인·구직, 은퇴 등 △ 일자리상담, 교육훈련, 장려금 지원 등의 조건을 검색하면, 이에 맞는 채용정보와 지원사업 정보를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오는 28일 개최…300명 채용
중장년층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채용 행사가 인천시청에서 열린다.
인천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강화·옹진 선정…131가구 돌봄 확대
우체국 집배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집중관리 대상 가구는 지자체가 선정하며 집배원이 1~4주 단위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인천 연수구 ‘나도 AI 아티스트’ 교육…오는 25일부터 무료 참여자 모집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부터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일상돌봄 서비스 확대 운영…청·중장년부터 가족돌봄청년까지 돌봄 공백 해소
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이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