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
이와 함께 청년 고용 확대와 정규직 전환, 일·생활 균형 확산, 근로환경 개선 등 단순히 일자리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고용의 질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을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해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고용 질까지 평가 확대
기존 단순 고용 증가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 고용, 정규직 비율, 근로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있는 업력 2년 이상의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마이스업 기업이다.
인천관광공사, 중·소 관광기업 청년 정규직 채용 시 1인당 최대 450만원 지원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인천 거주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정규직 채용 시 1인당 최대 4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안스, 인천생활과학고에 장학기금 전달…직업계고 인재 육성 강화
㈜안스는 2017년부터 인천생활과학고와 산학협력을 이어오며 취업맞춤반 운영, 현장실습 지원, 30여 명의 졸업생 정규직 채용, 학교 발전기금 기탁 등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인천 연수구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
현재 장 양은 정규직 취업에 성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무기력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성장과 성취를 이뤄낸 과정은 다른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 사업 추진…정규직 고용 3개월 이상 유지 기업 최대 510만원 지원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 년 인천 중 · 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 사업 ’ 을 추진한다 . 17 일 공사에 따르면 , 이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 · 소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 정규직
연수구 청년 3년간 13.6% 증가
또 청년 직장인들 중 45.13% 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이유로는 ▲ 더 나은 곳으로 취업 (57.78%), ▲ 연봉이 적어서 (11.11%), ▲ 경력개발에 도움이 안돼서 (6.67%), ▲ 높은 업무강도 (6.67%), ▲ 계약직 ․ 비정규직이어서 (5.56%) 순으로 조사됐다 .
인천공항, 공사 자회사와 자율경영협약 체결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 바람직한 자회사 설립 · 운영 모델 (2018.12) ' 및 '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개선대책 (2020.3) ' 을 마련하고 정규직 전환 자회사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전문적 업무수행이 가능한 자회사의 설립 및 운영을 강조해왔다
인천시-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 노정 정책협의 간담회 가져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는 근로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인천시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 ▲ 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 택시쉼터 설치 ▲ 인천내항재개발 ▲ 중고차 물류클러스터 조성 ▲ 구월농산물 이전 관련사항 등 10 개 요구안을 설명하고 시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