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오는 25일 ‘상속 세금 전문 상담실’ 운영
상담 내용으로는 △국세 분야의 경우 상속세 적정 세액 계산 및 공제 항목 확인, 신고 절차 및 상속재산 양도소득세 안내, △지방세 분야의 경우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및 미등기 상속재산에 대한 재산세 납부 의무자 신청 등 상속과 관련된 세금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연수구, 주거전용 오피스텔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신고 접수
▲ 연수구, 주거전용 오피스텔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신고 접수 (연수구 제공) [중앙신문] 연수구는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주거 전용 오피스텔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신고서’를 접수한다.
인천 서구, 검단행정과 검단구청 청사로 이전
가족관계등록,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검인, 재산세 및 취득세 부과, 식품·공중위생 관리, 농업, 광고물, 도로 하수, 건축 등 기존 검단행정과에서 처리하던 모든 행정 서비스는 앞으로 검단구청 청사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부평구,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가구는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과 인천사랑상품권 앱에서 가능하며 은행 영업점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서도 신청할 수 있다.
계양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다만, 가구원 합산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확정…오는 11월28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과 개발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구 관계자는 “공시지가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동원로엑스와 첫 ‘녹지활용계약’ 체결…주민 휴식공간 확충
계약에 따라 동원로엑스는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동구에 임대하고, 동구는 재산세 감면과 ‘건축법’상 의무 조경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최초 10년이며 이후 5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다.
인천시, 스마트 납부 알림 서비스 2단계 확대 추진
실제로 전년 동기 대비 ▲6월 자동차세 105억원 증가 ▲7월 재산세 256억원 증가 ▲8월 주민세 16억원 증가 등 세수 증대 효과를 거뒀으며, 체납액도 46억원을 징수했다.
인천 서구, 오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다만, 가구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2차 지급에는 달라진 점도 있다.
인천 서구, 9월분 재산세 1450억원 부과…자동이체 시 세액 공제 혜택
인천 서구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450억원을 부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