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자가통신망 활용한 시민체감형 안전서비스 구축…국비 7억원 확보
자동차, 보행자, 오토바이, 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자들의 현재 위치, 이동방향, 속도등의 정보를 제공, 분석해 도로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기술로, LG전자가 개발한 Soft V2X 솔루션을 인천경제청 자가통신망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 시내버스 271대서 공공 무료와이파이 운영
시내버스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특정 이동통신사 구분 없이 개인 휴대폰 무선 네트워크 설정에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 또는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로 한번만 설정해 놓으면 된다.
인천경제청, 송도 통학로에 ‘AI 스쿨존 안전망’ 가동…어린이 통학안전 실증
자가통신망 활용 실증 인프라 고도화 사업은 기존 유선망이나 이동통신망 의존 없이 독립적인 통신망을 활용하는 스마트시티 인프라로, 비용 효율성과 실시간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옹진군, 스마트 원격진료시스템 구축 완료
그동안 이 지역 주민들은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기 위해선 1박2일 일정으로 섬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원격진료시스템 도입으로 환자들이 매달 육지의 의료기관을 이용함으로써 발생되는 이동비용과 기회비용 등의 절감이 가능해졌다.
인천관광공사, IoT 테스트필드 구축사업 선정…송도컨벤시아 시범 도입
인천관광공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2025년 IoT 테스트필드 구축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송도컨벤시아 전경.
스마트관광앱‘인천e지’, ICT 어워드 공공부문 대상 수상
'ICT AWARD KOREA'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와 플랫폼을 발굴해 알리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시상식 으로 올해 23회를 맞이했다.
인천시 “황효진 정무부시장 콜롬비아 출장 외유 아냐...초안과 실제 일정 달라 공식행사 중심”
일정표에는 10 월 30 일과 11 월 1 일 ‘ 문화시설 탐방 ’ 항목도 기재돼 있었지만 , 시는 “ 이는 컨벤션 이동 동선 중 현지 문화 인프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 관광과는 무관하다 ” 고 해명했다 .
인천경제청 ‘기후 대응형 스마트쉘터’ 4곳 설치 완료…미세먼지·폭염 대응 시설
스마트쉘터는 승하차 및 환승 수요가 많은 정류장 중 보행 유효폭 2m 이상 확보된 지역과 자가통신망 회선이 제공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또한 보행자의 동선과 도시 경관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돼 시민의 이동 편의성과 도시미관을 함께 고려했다.
인천시, 31일부터 시내버스 205개 노선 개편 운행… 종합상황실 운영
시는 교통카드 · 이동통신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분석 , 도로계획 · 아파트 입주 등 미래수요 등을 기반으로 변화된 도시 환경에 맞는 합리적인 노선을 설계했다 .
인천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세계 스마트도시 분야의 정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의 방향성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