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제3연륙교 명칭 ‘청라하늘대교’ 확정에 유감 표명
영종 정체성 외면한 결정 지적 정부·인천시 특별 지원 촉구
제물포주권포럼 “영종·검단만 챙기고 제물포구 교통은 외면”
영종구·검단구 교통 청사진 발표 속 제물포구 대책 빠져 송도검단선 지연 두고 “인천시 행정력 미비” 비판 전 동구청장 허인환 대표 “교통망 구축 즉각 나서야”
인천 동구의회 “중구청 일방행정 중단하라”…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반발
공유재산 매각·장학재단 안분 논란 확대 “상생·균형발전 외면한 결정” 강력 비판
인천 중구의회, 제3연륙교 ‘청라하늘대교’ 재의결 규탄… 명칭 재심의 촉구
인천 중구의회가 18일 본회의장에서 중구민의 뜻을 외면한 인천시의 제3연륙교 명칭 졸속 결정을 강력 규탄하며,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및 명칭 재지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옹진 덕적·자도 주민 150여 명 “나래호 운항 중단 철회하라”…진리항서 집회
주민들은 발표한 성명서에서 “ 나래호는 고령층이 많은 도서 지역에서 생필품을 실어 나르고 응급환자 이송을 도우며 여행객의 이동을 책임지는 사실상 유일한 교통수단 ” 이라며 “ 이같은 핵심 교통망을 일방적으로 중단하는 것은 도서 주민의 생존을 외면하는 처사
인천 중구 “청라하늘대교 명칭 유감”…국가지명위 재심의 요청
김정헌 구청장이 12일 “청라하늘대교 재의결은 18만 중구민의 뜻을 외면한 불합리한 결정”이라며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해 합당한 명칭이 정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검단신도시 '휴먼에너지타운' 좌초 위기...에너지 자립도시 백지화 기로
허종식 의원은 “ 에너지 절약형 도시 건설은 기후위기 시대에 외면할 수 없는 과제 ” 라며 “ 지금이라도 사업성 분석과 전문가 ·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를 거쳐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인천 계양구, ‘계양아라온 아트웨이 오는 19일 점등식’ 개최
윤환 구청장은 “ 과거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치유하며 문화로 승화시킨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 이라며 “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계양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 ” 이라고
인천 중구, 제3연륙교 ‘청라하늘대교’ 명칭에 강한 반발
이에 대해 구는 “지명 결정의 기본 원칙인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 실제 이용 주체 등을 외면한 결정이며, 민의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9일 구에 따르면, 국내 연륙교 66%가 섬의 이름을 반영해 명명됐고, 육지를 따라 명명된 사례는
인천 동구, 학교 8곳에 교육경비 추가 지원…긴급 시설개선 대응
김찬진 구청장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긴급한 시설개선 요구를 절대 외면하지 않겠다”며 “이번 추가 지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인 투자로,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