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경찰 관계자는 "피고발인과 참고인을 포함해 29명을 상대로 39차례 조사를 진행하고 4차례에 걸친 압수수색으로 증거물을 확보해 수사를 진행했다"며 "혐의가 인정된 피의자들을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여부 내일 심사
경찰은 범행 준비 정황 등에 대한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자 조만간 A씨의 계양구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에도 나설 예정이다.
경찰,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집 압수수색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자료를 일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앞서 유 전 시장과 그의 아내 최모 씨도 소환해 조사했으며, 고발인인 박찬대 인천시장 측 인사를 상대로도 조사를 진행했다.
인천대, 유담 교수임용 탈락하자 ‘채용절차 중단’…다음 학기에 임용돼
경찰은 최근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인천대학교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인천대학교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강화도 중증 장애인 시설장이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경찰 수사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내사에 착수해왔으며 지난 9월 색동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 시설의 여성 장애인 17명과 퇴소자 2명 등 19명이 A씨에게 성범죄를 당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이다.
30대 여배우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
또 올해 4월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려 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이에 앞서 A씨는 올해 초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조사 받고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A씨는 마약을 상습 투약하다가 체포됐다.
2명 사망 인천 맨홀사고…경찰과 노동부 ‘인천환경공단’ 등 압수수색
경찰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50여명이 압수수색에 투입됐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대로 관련자들을 차례로 조사해 과실여부를 가릴 방침이다.
검찰, 음주교통사고 무마 정황 인천서부경찰 등 압수수색
또한 전 서부경찰서장을 지냈던 A총경의 집무실에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경찰관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무마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벌였다.
인천 일가족 흉기 살인미수 사건 현장이탈 경찰관들 ‘해임’
검찰은 해임 처분된 경찰관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 한편 피해자 부부와 자녀는 흉기에 찔려 중상을 당했으며 40 대 여성 B 씨는 위중한 상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