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서 1t 화물차 전봇대 추돌사고…50대 운전자 숨져
경찰은 A 씨가 강화소방서에서 안양대 강화캠퍼스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굽은 도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A 씨는 음주나 약물 운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
인천시 ‘늘봄학교’ 본격 운영…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사업의 주관대학은 경인교육대학교가 맡으며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안양대학교 등 6개 대학이 참여대학으로 함께한다. 이들 대학은 공동으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내 초등학교에 이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교육청, 3개 대학과 손잡고 초등 1학년 늘봄학교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늘봄학교 전면화를 대비해 안양대학교, 재능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등 3개 지역대학과 손잡고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인천교육청 전경.
박남춘 시장, 인천 추진 자체 매립지 괜찮아... ‘남양주 매립시설·안양 자원회수시설’ 방문
이날 박 시장과 시민들은 남양주권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 소각재와 불연성 폐기물만을 매립하는 남양주 에코랜드 ( 매립시설 ) 와 안양시청과 700m 떨어진 도심 한가운데에서 운영되고 있는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 소각시설 ) 을 둘러봤다 .
인천시,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실천계획 수립한다
‘ 인천광역시 해양생태계 보전 · 관리 실천계획 ( 안 )’ 수립을 위해 총 사업비 1 억 5 천만원이 투입되며 , 2030 년까지의 계획을 5 년씩 2 단계 (1 단계 2021~2025, 2 단계 2026~2030) 로 나눠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게
제2경인고속도서 11t 트럭-화물트레일러 추돌…1명 사망
26일 오전 5시 45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제2경인고속도로 시점 안양 방향 1.8㎞ 지점에서 11t 트럭이 화물 트레일러 차량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11t 트럭 운전자 A(54)씨가 숨지고 화물 트레일러 차량 운전자 B(68)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도심에 활짝 핀 코스모스
/안양시 제공 황량했던 도심 공터가 가을 꽃밭으로 변했다. 안양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동안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옆)에 18,353㎡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11월까지 시민들에게휴식공간,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기종기자
미추홀구, 직원 대상 인권교육
오는 19일에는 ‘노동자의 눈으로 민주주의 바라보기’의 저자인 김상봉 안양·군포·의왕비정규직센터 대표의 ‘나도 철학이 있는 공무원이고 싶다’라는 주제의 노동인권 테마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