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했던 도심 공터가 가을 꽃밭으로 변했다. 안양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동안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옆)에 18,353㎡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11월까지 시민들에게휴식공간,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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