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강화·옹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오는 22~23일 양일간 인천터미널역 대합실에서 강화·옹진 농어민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지역 농어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터를
인천 옹진군, 추석 맞아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첫 개장
인천 옹진군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2025년 제1회 옹진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인천시, 대형마트와 손잡고 ‘지역상생 유통망’ 만든다…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강화군 내 농특산물 생산업체들이 직접 참여해 강화도산 우수 농·축산물은 물론, 지역 가공식품과 6차 산업 인증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옹진군 농·수·특산물 비대면 장터 개설
옹진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어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해 2020년 옹진군 섬 농·수·특산물 비대면 장터(옹진자연)’를 개설했다.
옹진군, 오늘까지 향토음식 먹거리장터 운영
군 관계자는 “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먹거리 재료의 질과 맛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위생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 말하며, “많은 인천시민들이 청정 옹진을 맛보고, 함께 개최되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도
옹진군, 31일부터 이틀간 군청 앞 광장서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옹진군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일간 옹진군청 앞 파도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t사진은 지난해 열린 직거래장터 모습.
오는 27일 옹진 자월도 농어민 한마당잔치·건강걷기대회 열린다
부대행사는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흑미, 둥굴레, 돼지감자, 고구마, 바지락 등)와 자월도 부녀회에서 준비한 먹거리장터가 운영된다.
옹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시민들 ‘북적’…10일까지 군청서 꽃게·포도 등 판매
장정민 옹진군수가 9일 군청 앞마당에서 열린 옹진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군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군이 한가위를 맞아 9~10일까지 군청 앞마당에서 여는 옹진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옹진군, 제1회 옹진 ‘섬’ 직거래장터 개설…5·6일 파도광장서
인천시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에 걸쳐 옹진군청 앞 파도광장에서 2019년 제1회 옹진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사진제공=옹진군청) 옹진 섬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오는 5일과 6일 파도광장에서 열린다.
계양구, 농산물 직거래 장터 ‘인기’…매주 금요일 11월 8일까지 운영
특히 올해부터는 계양구와 자매결연지인 영월군이 새롭게 참여하고 영월군 특산물인 사과, 잣, 잡곡류 등을 판매해 직거래장터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