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 사러 왔다가 불꽃놀이까지… 한글날 연휴 강화로"
김장철을 앞두고 강화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내가면 농산물 판매존도 문을 연다.
새우젓의 고장 강화도, 외포항에서 가을 축제 연다
강화도 새우젓은 살이 오른 가을 생새우를 잡아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특산품으로 김장철 필수 식재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강화도 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인천 서구, 김장철 김장쓰레기 한시적 종량제봉투 배출 허용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김장철 대량 발생하는 김장쓰레기 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일부 품목에 한해 종량제봉투 배출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김장철 쓰레기 수거 지연을 막기 위한 것으로 11월부터
옹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시민들 ‘북적’…10일까지 군청서 꽃게·포도 등 판매
직거래장터에선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젓갈, 고춧가루, 까나리액젓을 비롯해 연평도 꽃게와 대청도 홍어, 영흥도 포도, 장봉도 김, 호박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옹진군, 제1회 옹진 ‘섬’ 직거래장터 개설…5·6일 파도광장서
이번 행사는 도시민에게 청정 섬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농어가 소득증대를 위해 매년 추석과 김장철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잔류농약 허용기준치 농산물 압류 및 폐기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9년 하반기에도 농산물도매시장 24시간 현장검사 뿐만 아니라 추석, 김장철 등 농산물 소비 특성을 고려한 수거 검사와 언론보도 등으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농산물을 기획 검사해 인천시민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강화 농산물 김장시장, 비용 낮추고 만족 올리다
강화군은 김장철을 맞아 1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강화읍 남산리 노외공영주차장에서 강화농산물 김장시장을 운영한다.


